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잘만테크 "최대주주 경영권 매각 협의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잘만테크는 최대주주 지분 매각설과 관련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대주주인 이영필 대표이사가 경영권 매각을 전제로 당사와 사업적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회사와 지분매각을 협의 중이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21일 공시했다. 또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본사 사옥중 공장 및 창고의 매각 및 수도권이전을 투진중이지만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ADVERTISEMENT

    1. 1

      "생산적 금융으로 대전환…금융소비자 보호 최우선"

      금융당국 수장들이 1일 신년사를 통해 생산적·포용적 금융으로의 ‘금융 대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금융소비자 보호를 최우선 원칙으로 삼고, 취약계층을 두텁게 지원하기 위한 서민금...

    2. 2

      시니어 절반 "채무 상속 대비책 마련 못해"

      대부업체 등 3금융권에서 대출받은 고령층이 평균 연 23% 금리를 부담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고령층 절반은 ‘빚의 대물림에 대한 방지책이 없다’고 응답해 시니어 부채 문제가 자녀 세대로...

    3. 3

      새해 대출 빗장 푼 은행권…주담대·전세대출 등 재개

      지난해 말부터 ‘개점휴업’ 상태였던 은행들이 대출 빗장을 풀고 있다. 새해 대출 영업을 확대하고 실수요자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다.1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지난해 11월 중단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