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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그네틱스, 비메모리 확대 수혜로 이틀째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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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그네틱스가 비메모리 반도체 시장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에 이틀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시그네틱스 주가는 오후 2시 14분 현재 전일대비 330원(9.91%) 오른 366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관 매수가 들어오며 장중 13.21% 급등하기도 했다. 동부증권은 비메모리반도체 전문 패키징 업체인 시그네틱스에 대해 비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메모리보다 4배 이상 크고 성장성도 높아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High End급 패키지 수요 증가의 가장 큰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신규 라인 증설을 통해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면 2012년 본격적인 실적 도약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신규 기기의 등장과 함께 선진국 경기회복이 맞물리면서 해외 비메모리 업체의 물량이 증가하고 있어 수출 확대를 통한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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