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인나 "2NE1 멤버 되고파" 깜짝 고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유인나가 걸그룹 2NE1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9일 자정 MBC FM4U '푸른 밤 정엽입니다'에 출연한 유인나는 아이돌 그룹 중에 멤버가 되고 싶은 그룹이 있냐는 질문에는 "불가능하겠지만, 만약 가능하다면 2NE1에 들어가고 싶다"며 2NE1 극성 팬임을 자처했다.

    이어 모 예능 프로그램에서 함께 출연 중인 아이유에 대해서 "아이유가 정신연령이 높은 거다"라며 "아이유 칭찬은 1시간을 해도 모자랄 판이고, 아직까지 아이유의 단점을 찾지 못했다"며 아이유와의 우정을 과시했다.

    허밍 어반 스테레오의 객원보컬로 참여해 화제를 모으기도 한 유인나는 "노래를 망칠까 봐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의외로 괜찮다는 반응을 받게 돼 기분 좋다"며 "처음엔 내 목소리가 어색했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아주 좋아 요즘엔 방에서 크게 틀어 놓고 듣기도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날 유인나는 이상형으로 김갑수를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유인나는 "연기하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다"며 "요즘 이상형이 김갑수 선배님으로 바뀌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HK직캠|한소희-전종서, '서로 다른 매력 대결'

      배우 한소희, 전종서가 8일 오후 서울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와우포인트) 언론 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

    2. 2

      HK직캠|한소희, '러블리 그 자체~'

      배우 한소희가 8일 오후 서울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와우포인트) 언론 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한소...

    3. 3

      HK직캠|전종서, '매혹적인 눈빛에 빠져들겠네~'

      배우 전종서가 8일 오후 서울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와우포인트) 언론 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한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