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신금속, 지난해 영업익 21억원..전년비 21.5%↑ 입력2011.02.07 11:22 수정2011.02.07 11: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신금속공업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대비 48.3% 증가한 812억9847만원, 영업이익은 21.5% 증가한 21억4028만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11억9028만원으로 9.5% 늘었다. 회사는 이날 보통주 1주당 15원의 현금배당도 결정,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0.8%, 배당금총액은 9214만원이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번엔 中·멕시코 '관세 충돌'…자동차 시장까지 '긴장' [차이나 워치] 중국과 멕시코 간 관세 전쟁이 불붙을 조짐이다. 멕시코 경제의 핵심 축인 자동차 산업이 중국의 전기차 공세에 밀려 붕괴 위기에 내몰리면서다.견디지 못한 멕시코가 올 들어 고율 관세 부과라는 초강수를 두면서 중국까지 ... 2 하만, 헝가리에 2300억 투자…유럽 전장 시장 공략 확대 삼성전자의 전장·오디오 자회사 하만 인터내셔널이 유럽 전장(자동차용 전기·전자장비) 시장 공략을 위해 헝가리에 약 23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한다. 지난해 말 독일 ZF의 첨단 운전자 ... 3 "기름값 2000원 뚫린다" 소문에…주유소 대낮부터 '난리' [현장+] 27일 낮 12시 세종 어진동의 한 주유소는 기름을 넣는 차들로 가득 차있었다. 점심시간에 짬을 내 주유를 하러 온 운전자들은 인도에 차를 대놓고 차례를 기다리기도 했다. 한 인근 주민은 "평일 대낮에 이 주유소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