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창투, 지난해 영업손실 4491만원 발생 입력2011.02.01 17:28 수정2011.02.01 17: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성창투는 지난해 매출이 전년대비 48.5% 감소한 48억2178만원을 기록했다고 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적자 4491만원이 발생, 적자전환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억2167만원으로 96.4% 감소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길어지는 포스코의 고민…신사업 진출 난항 지난해 초 신사업 진출을 공식화한 포스코 그룹의 고민이 길어지고 있다. 수많은 M&A 매물과 대형&... 2 유가 반등 기대했는데…다시 허리끈 졸라매는 국내 정유사 유가와 정제마진이 떨어지고 있다. 올해 1월을 고점으로 추세적 하락세다. 올초만 해도 실적 개선을 ... 3 자동차보험 손익 4년만에 적자전환…손해율 악화 지난해 자동차보험 보험손익이 4년 만에 적자 전환됐다. 자동차보험 수입 감소와 손해율 상승 등에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금융감독원이 6일 발표한 '2024년 자동차보험 사업실적(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