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마이 프린세스' 박예진, '눈길 끄는 힙라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MBC드라마 '마이 프린세스'(극본 장영실, 연출 권석장 강대선) 제작발표회에서 연기자 박예진이 무대를 오르고 있다.

    하루 아침에 공주가 된 여대생과 외교관의 로맨스를 다룬 '마이 프린세스'는 송승헌, 김태희의 연기 호흡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승헌, 김태희, 류수영, 박예진 비스트 이기광 등이 출연하는 '마이 프린세스'는 오는 5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무릎 열번이라도 꿇을 수 있어"…'하트맨' 장르가 권상우 [김예랑의 무비라운드업]

      1월 극장가에 권상우가 돌아온다. 코미디 장르에서 꾸준히 흥행 공식을 쌓아온 그는 영화 '히트맨' 시리즈의 성공에 이어 신작 '하트맨'으로 다시 한번 관객과 만난다. 권상우는 최...

    2. 2

      츄 "첫 정규=지금까지의 내 얼굴, 1등 하면 팬들에게 하이디라오 쏠래요" [인터뷰+]

      가수 츄(CHUU)가 솔로 데뷔 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정규앨범에 깊은 진정성과 음악을 향한 열정을 쏟아냈다. 팬 사랑을 가득 담은 1위 공략까지 내걸었다.츄는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진행한 첫 정규앨범 &#...

    3. 3

      "한소희·전종서, 과소평가 받지 않았나"…'프로젝트Y' 출격 [김예랑의 무비라운드업]

      "모니터 안에서 한소희, 전종서를 보는 것이 행복했습니다. 싸우는 장면인데 저렇게 예쁘다고?란 생각도 했죠. 한편으로는 이 두 배우가 그동안 과소평가 받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게하는 신들이 있습니다. 여배우들이 수행...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