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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zⓝCEO] 아주렌탈㈜, 국내 최대 렌털 전문회사로 렌털산업 발전 선두주자 역할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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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렌탈㈜(대표이사 안진수 www.ajurental.com)는 3000억원 상당의 렌털 자산을 보유한 국내 최대의 렌털 전문회사다. 특히 MS사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최초로 SPLA(Service Provider License Agreement)를 도입,Office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의 렌털을 합법화시켰다. 2000년 설립이래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온 아주렌탈은 현재 컴퓨터 노트북 등의 정보기기,시그널 제너레이터,오실로스코프 등의 계측기기,복사기,프린터 등의 프린팅솔루션 및 고소작업대,타워크레인 등의 건설장비와 이벤트 전시용품,그리고 물류용 파렛트 등을 렌털로 공급하고 있다. 최근 기업은 자산의 사용 가치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경영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이 같은 추세에 부응,전문 렌털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다. 이는 렌털 서비스를 통해 필요자산을 필요한 시기에 사용함으로써,외부 환경 변화에 유연히 대응함은 물론 자산의 중복 투자를 방지하여 투자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아주렌탈의 정보기기 및 프린팅솔루션 렌털 사업은 다양한 사무용 렌털 품목을 보유한 데 힘입어 최근 몇 년 사이 다수의 금융사,대기업 및 건설회사 등의 우량 고객을 유치했다 .주요 품목으로는 컴퓨터(데스크탑,노트북,MS Office(SPLA) 등과 프린팅솔루션(복사기, 프린터 등),통신용계측기,영상장비 등이 있다. 아주렌탈의 장점은 신규 사무실이나 지점이 많은 기업에 대해 다양한 물품을 일괄적으로 제공하며,렌털 계약 기간,반납 조건 등 다양한 계약에 대해 언제든 즉시 상담이 가능하다는 것. 아주렌탈은 기업들이 경영환경 변화에 잘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계속적으로 렌털산업 발전에 힘쓸 계획이다.

    양승현 기자 yang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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