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멕스, 자산재평가차액 34억원 발생 입력2010.12.27 13:32 수정2010.12.27 13: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스멕스는 성본리 603-1 공장내 설비 등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33억7453만원의 재평가차액이 발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의 11.08%에 해당하는 규모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달리면 최고 연 7.5%…신한은행 '운동화 적금' 출시 신한은행은 최고금리가 연 7.5%인 ‘신한 운동화 적금’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27일부터 10만 계좌 한도로 판매를 시작한다.매월 3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는 상품으로 만기는 1년이다. ... 2 [속보] 삼성전자 도장깨기 나섰다…6% 급등, 시총 12위 [속보] 삼성전자 도장깨기 나섰다…6% 급등, 시총 12위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3 쿠팡, 납품업체 '갑질'…공정위, 과징금 21억8000만원 부과 목표 마진을 달성 하기 위해 납품단가 인하나 광고비 부담을 요구하는 등 납품업체에 횡포를 부렸다는 의혹이 제기된 쿠팡에 공정거래위원회가 과징금을 부과하고 시정명령을 내리기로 했다.공정위는 '대규모유통업에서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