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 363억원 규모 건설공사 계약 체결 입력2010.12.24 11:12 수정2010.12.24 11: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한은 24일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목포남교(주상관) 건설공사1공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62억5380만원으로 최근 매출의 32.4%에 해당한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참외가 여름 과일에서 봄 과일로 변신한 이유는 참외는 이제 여름 과일이라기보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됐다. 봄에 유통되는 참외는 대부분 시설 재배 물량이다. 과거에는 6~8월이 제철이었지만 재배 기술이 발달하며 출하 시점이 앞당겨졌다. 통상 유통 시즌은 ... 2 우오현 SM그룹 회장, 여주대에 발전기금 23억 기탁 SM그룹은 우오현 회장(사진)이 삼라희망재단을 통해 여주대에 발전 기금 23억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발전기금은 지난 2024년 11월 33억원에 이은 두 번째 기탁이다. 우 회장이 최근 5년간 장학금과 교... 3 "이 금액이 맞나요?"…관리비 폭탄에 전국 아파트 난리 [프라이스&] “난방온도를 낮췄는데도 관리비가 50만원이 나왔습니다. 작년에는 40만원 정도였는데 올해는 부담이 확 늘었습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파트 관리비가 크게 올랐다는 글이 잇따르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