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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자회사 가치상승·유동성 해결 기대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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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이 자회사들의 IPO로 기업가치가 상승하고 유동성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는 증권사 분석에 소폭 상승했다. 23일 두산 주가는 전일대비 1000원(0.65%) 오른 15만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기관 매수가 들어오며 2.29% 상승하기도 했다. 우리투자증권은 두산에 대해 관계사 및 기계 방산업종의 기업공개(IPO)로 밸류에이션 부각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19만5000원을 유지했다. 지난달 손자회사 두산건설과 두산메카텍의 합병과 두산메카텍 보유자산 매각을 통해 비상장 두산메카텍의 우회상장 및 두산건설의 유동성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2009년 영업외손실로 인해 자본잠식이었던 손자회사 두산엔진이 2011년1월 상장되면, 두산그룹의 시가총액 상승과 두산그룹 유동성 우려 불식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2011년 자회사 DIP 홀딩스의 비상장자산인 KAI가 상장될 경우 매각이 용이해질 전망이라며 제일유압이 상장될 경우 규모와 성장성에서 월등한 모트롤사업부의 밸류에이션 부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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