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건설, 정무현 신임 사장이 1만주 매수 입력2010.12.16 11:46 수정2010.12.16 11:4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무현 한라건설 사장은 16일 장내에서 자사 주식 1만주(지분율 0.05%)를 신규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정 사장은 지난달 한라그룹 인사에서 한라건설 사장으로 선임됐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중국인들이 안 사요"…나이키, 하루 만에 9% 급락 '비명' 글로벌 1위 스포츠 기업 나이키가 31일(현지시간) 2025회계연도 3분기(2025년 12월~2026년 2월) 실적 ... 2 최대 60만원 피해지원금…이마트·하나로마트서 쓸 수 있나 추경 편성 직후에도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관련한 문의가 이어지면서 정부의 현장 대응 부담도 커지고 있다 정부는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국민 약 3580만 명에게 10만~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 3 중동 종전 가능성에 알루미늄株 동반 급락 알루미늄 관련주가 1일 장중 동반 급락세다. 중동 전쟁의 조기 종식 가능성이 부각되자, 알루미늄 공급 차질에 따른 가격 상승 기대가 한풀 꺾인 영향으로 풀이된다.이날 오전 10시48분 현재 삼아알미늄은 전 거래일 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