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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이더스 정훈탁 vs JYP 박진영, "팬으로서 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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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을 대표하는 기획사 중 하나인 싸이더스 정훈탁 대표와 JYP 박진영의 논란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싸늘하기만 하다.

    논란의 발단은 싸이더스 정훈탁 대표가 자신의 트위터에 "ㄱㅅㄲ!!!"라는 메시지와 함께 "ㄴㅃㅅㄲ…"라는 문구로 박진영을 조롱하는 이미지를 부각시켜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이어 박진영은 정훈탁 대표의 트위터 논란을 접한 후 JYP 엔터테인먼트 공식 사이트 게시판 란에 공식 사과문을 게재했다.

    박진영은 "아주 오랜만에 직접 글을 쓰네요"라며 "속상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오리게 됐습니다. 오늘 한 TV프로그램 녹화 도중 올 초에 있었던 2PM 멤버 변경 문제에 관한 얘기가 나와 구체적인 사실에 대한 답들을 피했지만, 그 일을 겪을 때 제 심정에 대해서는 몇 가지 대답을 하게 됐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출연하기 전에 그 이야기는 피해달라고 부탁을 드렸기에 안심하고 출연했는데. 갑작스럽게 물어보셔서 제가 좀 당황했던 것 같습니다"라며 사유를 밝혔다.

    박진영은 "많은 분들이 상처를 입었던 이야기가 결과적으로 저 때문에 다시 불거져 나온 것에 대해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라고 정식 사과했다.

    네티즌들은 "대표라는 사람들이 좋아보이지 않는 것 같다", "팬으로서 너무 실망스러운 행동들", "저렇게 밖에 표현을 못하나" 등 질타의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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