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효성, 전자소재 필름에 1천500억원 투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효성은 지난 4월 광학용 필름에 800억원을 투자하기로 한 데 이어 산업용 필름에 700억원을 투자해 전자소재 필름 시장에 본격 진출합니다. 효성은 울산 용연공장에 연산 4만톤 규모의 필름 생산 설비를 갖추고 2012년부터 생산에 들어간다고 오늘(30일) 밝혔습니다. 이번 투자는 첨단 전자소재 분야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효성은 기존 포장용 소재에서 벗어나 LCD용, 태양전지용, 모터절연체용 필름 등 새로운 시장 개척에 나선다고 설명했습니다. 광학용 필름은 LCD의 주요 소재로 최근 디지털 기기 급증에 따라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고, 태양전지용 필름도 신재생 에너지의 부각으로 성장세가 예상되는 제품입니다. 조홍 필름 PU장은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전자소재 필름 분야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봉구기자 bkju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쿠팡이츠, 전통시장 상생 프로젝트 가동…1호는 청량리시장

      쿠팡이츠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우리동네 전통시장' 기획전을 시작한다. 첫 대상지는 서울 동북권 최대 규모 전통시장인 청량리종합시장이다.13일 쿠팡이츠는 지역 경제의 버팀목인 소상공인들의 우수 상품...

    2. 2

      [포토] 석유시장 점검 회의 주재하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인 13일 오전 서울 중구 무역보험공사에서 열린 석유시장 점검 회의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3. 3

      기후대응위, 민간위원 국민추천제 실시

      [한경ESG] 대통령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는 기후정책에 대한 국민의 참여를 확대하고 다양한 계층·분야의 현장 전문가를 발굴하기 위해 민간위원 국민추천제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기후대응위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