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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충청]서천군, 방문건강 분야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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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천군 방문건강관리 분야가 도내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았다.

    서천군보건소(소장 김재연)는 고령화로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사랑의 수호천사’ 방문건강관리 보건사업에 역점을 두고 노인복지에 만전을 기해온 결과 올해 충남도내 건강증진사업 방문건강관리 사업 분야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군은 그동안 관내 5700여 취약세대를 대상으로 5명의 방문 간호사를 비롯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보건 담당자들이 지역을 나눠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방문건강관리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 가운데 405세대는 특별관리 대상 세대로 선정해 12주 프로그램으로 집중관리를 실시하는 등 거동이 힘든 노인, 장애인을 비롯 생활이 어려워 건강관리를 잘 못하는 가구, 질병으로 고통 받는 고 위험군 세대에 대한 주기적인 관심 방문을 통해 건강관리에 주력해 왔다.

    특히 방문인력 1인당 하루 17세대가 넘는 세대를 돌아다니며 발로 뛰는 현장 서비스를 제공한 점이 타 시·군에 비해 높게 평가됐다.
    이밖에 서천자원봉사 단체와 연계해 이동목욕, 이미용, 가사도우미, 밑반찬과 의료, 위생용품 제공, 재활보조기구 대여 등 다양한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삶의 질 향상에도 신경을 써 왔다.

    서천=백창현 기자 chbai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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