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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T&T, 일본 히타치 등에 리튬전기차 본격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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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T&T가 리튬전기차 20대를 일본으로 본격 수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도쿄모터쇼에서 3800여대의 판매계약이 체결된 바 있으나 국내 리튬배터리 양산시기가 늦어져 공급하지 못했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올해말 국내 업체들이 리튬배터리양산체제에 들어감으로써 일본 수출이 가능해 졌다고 회사측은 밝혔습니다. 회사측은 일본 히타치 등 주요 기업고객들에게 주로 공급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덕조기자 dj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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