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2015년 매출 5조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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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대한통운 사장이 창립 80주년 기자 간담회에서“대한통운은 2015년까지 매출 5조 원, 영업이익 4천억 원을 달성해 글로벌 물류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사장은 또 “이를 위해 항만, 택배, 국제물류 등에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중량물 운송 장비 등의 시설과 인적 자산에도 투자를 확대해 회사를 기초가 튼튼한 자산형 글로벌 물류기업으로 키울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대한통운은 이와 관련해 국내 제조기업들과 동반 진출하거나 이미 국내 기업들이 진출한 지역에 물류 거점을 확대해서 글로벌 통합물류시장을 공략해 매출 중 절반 이상을 국제물류사업으로 창출한다는 방침입니다.
채희선기자 hs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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