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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효리, 매니저에게 고급차 선물…가요계 대표 '의리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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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이효리가 함께 일해 온 매니저에게 승용차를 선물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효리의 소속사 측은 27일 "이효리가 로드매니저가 타고 다니는 차가 낡았다며 승용차를 바꿔줬다"며 "차종은 이 씨의 취향을 고려해 직접 고르게 했다"고 밝혔다.

    매니저 이 씨는 이효리의 첫 소속사인 DSP미디어 시절부터 함께 일해 온 로드매니저로, 엠넷미디어를 거쳐 현재의 소속사인 B2M엔터테인먼트까지 6여년간 이효리와 동고동락 해왔다.

    앞서 이효리는 수십억대의 계약금을 뿌리치고 핑클 시절 매니저들이 설립한 지금의 소속사로 계약금 없이 옮겨 '의리파' 연예인 임을 입증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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