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전·충청]충북도,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애로사항 찾아가서 듣는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충북도,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애로사항 찾아가서 듣는다


    충청북도가 사회적 취약계층의 생계지원과 안정적인 일자리의 지속적인 제공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애로사항을 직접 찾아가서 청취한다.

    도는 19일부터 도 실국장을 중심으로 한 방문반을 편성, 연말까지 2회에 걸쳐 국별 담당시군의 일자리 사업장 찾아 사업추진현황과 안전관리상태를 점검하고 사업 참여자 격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북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12개 시군에 2837명의 사회적취약계층, 청년미취업자, 전문기술인력들이 참여하는 사업으로 153만16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연말까지 추진하고 있다.

    충북도관계자는 “도청 간부의 지역공동체사업장 방문은 사업추진현황의 점검 목적도 있지만 민선5기 친서민 정책에 맞추어 사업 참여자 격려를 통해 사기를 진작시키고 청취된 애로사항은 해당시군과 협의,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주=백창현 기자 chbai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검찰, 구속영장 청구

      ‘홈플러스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이 7일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이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 경영진 신병 확보를 시도한 것은 작년 4월 금융당국에서 사건을 이첩받은...

    2. 2

      검찰,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 회장 구속영장 청구

      '홈플러스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이 7일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날 법조계에&nbs...

    3. 3

      고속도로서 70대 화물차 치여 사망…보행금지 장소 왜 걸었나

      걸어서 고속도로를 횡단하던 70대 여성이 화물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7일 오후 3시께 경기 시흥시 대야동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에서 중국 국적의 70대 여성 A씨가 1t 화물차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