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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 '병역기피 의혹' MC몽 불구속 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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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MC몽이 병역 기피 혐의로 결국 법정에 선다.

    10일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이기석 부장검사)은 생니를 뽑아 병역을 면제받은 혐의(병역법 위반)로 가수 MC몽을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MC몽 사건에 대해 시민위원회의 판단을 구한 결과 기소 의견이 제출됐고, 이에 따르기로 결정하고 MC몽을 불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MC몽은 신체검사에서 병역 면제 급수를 받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3년간 생니 4개를 일부러 뽑거나 손상시켰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검찰은 MC몽 사건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을 고려해 처음으로 시민위원회에 기소 여부에 대한 판단을 넘겼고, 시민위원들은 만장일치로 기소 의견을 내놨다.

    한편 MC몽은 병역기피 의혹에 대해 정상적인 치료과정이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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