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테크, 55억원 규모 장비 공급계약 체결 입력2010.10.07 14:35 수정2010.10.07 14: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진테크가 삼성전자와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규모는 55억원으로 최근 매출액의 11.35%에 해당한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핀테크 빅3 영업익 '지방은행급' 됐다 금융 앱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와 네이버파이낸셜, 카카오페이 등 국내 대형 핀테크 3사의 지난해 합산 영업이익이 5000억원을 넘어섰다. 국내 최대 지방은행인 부산은행과 비슷한 규모다. 간편결제 시장이 급성장... 2 K-사출기도 美 '제조업 르네상스' 수혜 K-사출기가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국내 사출기 시장이 침체된 가운데 미국과 유럽 등 해외에서 활로를 찾은 결과다. 유럽 업체보다 낮은 가격, 중국 업체보다 높은 품질을 앞세운 ‘틈새시장 ... 3 달러예금, 3월 10조원 급감…환율 1500원 뚫자 '차익실현' 은행권 달러예금이 지난달 대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5대 은행에서만 한 달만에 10조원 가까이 빠져나갔다. 미국과 이란간 전쟁 여파로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로 치솟자 환차익 실현 수요가 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