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서, 블랙&화이트의 드레스 매력…'빗물쇄골' 과시 입력2010.09.20 14:22 수정2010.09.20 14: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배우 김인서가 16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인서의 이번 스타화보는 6일간 마카오에서 진행됐으며, 무더위 속에서도 50여벌의 의상으로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정형돈, "모친상에도 아내는 하와이" 가짜뉴스에 불쾌감 방송인 정형돈이 아내인 전직 방송작가 한유라를 둘러싼 '가짜뉴스'에 불쾌감을 드러냈다.정형돈은 6일 유튜브 채널 '뭉친TV'에 '우리 와이프가 왜 욕먹어? 2026년엔 이런 걸로 ... 2 [포토+] 아카소 에이지, '기분 좋은 미소~' 배우 아카소 에이지가 7일 오후 서울 신도림동 더세인트에서 열린 일본 TV TOKYO '첫입에 반하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아카소 에이지, 강혜원 주연의 '첫입에 반하다... 3 [포토+] 강혜원, '예쁨 가득한 모습에 시선강탈~' 배우 강혜원이 7일 오후 서울 신도림동 더세인트에서 열린 일본 TV TOKYO '첫입에 반하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아카소 에이지, 강혜원 주연의 '첫입에 반하다'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