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 찾은 최경환 장관 입력2010.09.07 17:47 수정2010.09.08 02:5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이 7일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을 방문,한 분식점에 들러 튀김 일을 돕고 있다. 최 장관은 이날 망원시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기업 공공기관 금융회사가 전통시장 상품권 130억원어치를 구매한다는 협약식에 참석한 뒤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지식경제부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인분·래커 '보복 대행 테러' 일당 4명 잡혔다…위장 취업은 왜? 남의 집 현관문에 인분과 오물을 뿌리거나 벽에 래커로 낙서하는 등 각지에서 돈을 받고 '보복 대행' 범죄를 저지른 일당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이들은 피해자의 개인정보를 알아내기 위해 배달업체 외주사에... 2 박종규 KSS해운 창업자 별세 박종규 KSS해운 창업자 겸 고문이 26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1960년 대한해운공사에 입사해 선박 도입과 건조업무를 전담했다.공사가 민영화된 이듬해인 1969년 회사를 퇴사하... 3 창원 대낮 흉기 난동, 2명 중상…男→女 찌르고 자해 추정 [종합] 27일 경남 창원에서 발생한 대낮 흉기 난동 사건에 대해 경찰은 남성이 여성을 찌른 뒤 자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경찰과 창원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6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한 아파트 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