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뉴 SM5 택시 1호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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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가 뉴 SM5 택시 판매를 시작하고 1호차 주인공으로 김종호(42) 씨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르노삼성은 서울 마포지점에서 영업본부 네트워크 오퍼레이션장 최순식 상무를 비롯한 회사 관계자들과 김종호 씨가 참석한 가운데 전달행사를 열었습니다.
회사 측은 "인체공학적 설계와 내부 마감재, 넓은 실내공간으로 장시간 운전해야 하는 택시운전자를 배려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승필기자 sp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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