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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6자회담-한반도 현안 협의
신각수 외교통상부 제1차관은 방한중인 중국의 우다웨이 6자회담 수석대표와 만나 북핵 6자회담을 비롯한 한반도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우 대표는 북한이 6자회담 3단계 재개 중재안에 동의했으며, 한국 정부도 동의해달라는 뜻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수 피해 북한에 수해지원 제의
정부가 최근 홍수 피해를 크게 입은 북한에 긴급 구호물자를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정부 차원의 대북 지원이 3년 만에 재개되는 것으로 남북관계 변화 가능성에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세계 경제 불안요인 상존"
정부는 향후 경제 전망에 대해 "세계 경제의 완만한 회복세가 지속될 전망이나 미국과 중국의 성장세 약화, 유럽 재정위기 등 불안요인이 상존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수요자 연소득기준 완화 검토
정부가 주택담보대출 규제인 총부채상환비율(DTI) 한도의 상향 조정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실수요자의 조건 가운데 연소득 기준을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경상흑자 59억달러..역대 2위
지난달 사상 최대의 월간 수출액을 기록하면서 경상수지는 58억8천만달러 흑자로 역대 두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고용 14년간 꾸준히 악화
청년층(15~29세)의 고용 지표가 최근 14년 동안 꾸준히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 고용률은 1995년 46.4%에서 지난해 40.5%까지 하락했으며 특히 지난해 고용률은 외환 위기 때인 1998년보다 낮았다.
이인철기자 ic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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