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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외홀딩스, 상반기 영업이익 71.3%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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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외홀딩스가 상반기 해외수출 증가와 지분법 이익 효과로 사상 최대 영업수익을 기록했습니다. 중외홀딩스의 상반기 영업이익은 3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1.3% 늘었고, 영업수익은 354억원으로 17.2%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중외홀딩스는 상반기 항생제인 이미페넴과 수액제제 등 주력제품의 해외매출이 20.9% 성장했으며, 자회사인 중외제약과(주)중외의 지분법 이익이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사상 최초로 해외매출이 주력 자회사인 중외제약 매출의 10%를 초과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중외홀딩스 자회사인 중외신약은 2분기 매출액 186억원과 영업이익 28억원, 순이익 6억원을 기록해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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