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창업 성공률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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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소상공인의 창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예비 창업자들을 상대로 한 자영업 컨설팅, 1대1 맞춤 전수교육 등 새로운 지원책을 실시합니다. 국승한 기잡니다.
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이 소상공인 창업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내년부터 창업교육에 자영업컨설팅과 사업 노하우 전수 수습제를 한데 묶어 창업준비단계부터 창업후 경영안정화까지 모두 지원할 계획 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창업교육 수료 후 개별 창업 준비상황에 맞춰 컨설팅·노하우 습득 기회를 별도 신청절차 없이 제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주는 것이 특징 입니다.
창업교육은 창업 임박자(6개월이내 창업), 예비 창업자(1년 이내 창업예정), 창업 관심자(창업 업종 탐색) 로 구분해 맞춤식으로 이뤄집니다.
입지분석, 1:1노하우 습득, 정보교류의 장 마련 등이 지원 됩니다.
특히 생업현장을 비우기 힘든 소상공인을 위해 전문가를 파견하는 현장파견형 교육을 확대하고, e-러닝센터의 교육 콘텐츠를 다양화해 온라인을 통한 교육접근성 향상시켜 나간다는 전략 입니다.
컨설팅은 전문 컨설팅 회사가 직접 종합 지원에 나서 전문가 3인 이상이 컨설팅을 수행해 단기간의 경영컨설팅과 장기간의 종합컨설팅으로 나눠 지원을 펼칠 예정 입니다.
또한 매년 자영업자가 겪고 있는 가장 취약분야 업종을 선정해 경영안정화까지 집중적인 맞춤형 컨설팅 실시합니다.
WOW-TV NEWS 국승한 입니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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