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허리케인 비너스' 보아, '스모키 버리고 갸루 입다' 화장법 변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시아를 넘어선 세계의 별 보아가 새로운 앨범 ‘허리캐인 비너스’로 화려하게 돌아왔다.

    특유의 화려한 퍼포먼스, 검증된 가창력과 더불어 이제는 소녀의 티를 벗고, 성숙한 여인의 모습으로 돌아와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앞서 공개된 앨범 자켓에서 플라워를 활용한 꾸뛰르적인 헤어스타일로 역시 보아라는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5년 만에 돌아온 보아는 컴백 전 공개한 자켓 사진을 통해 패션매거진 화보에서만 볼 수 있었던 화려한 꽃 장식이 더해진 독특한 헤어를 공개, 아트적인 감성이 물씬 풍기는 작품으로 ‘허리케인 비너스’라는 타이틀만큼이나 강렬했다.

    과거 ‘Girls on top’에서 선보인 울프 헤어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중성적이면서도 강한 유니섹슈얼적 모습을 내세웠다면 이번 앨범에서는 한층 더 성숙해진 여성미를 부각시키는 비너스로 재탄생 된 것.

    또한 이번 앨범에서 단연 눈에 띄는 메이크업은 일본의 갸루식 메이크업을 한층 발전시킨 것으로 본래의 괴기스러운 느낌의 과장보다 그녀 특유의 강한 여성성을 더해 신비감을 강조했다.

    기존의 스모키 메이크업이 눈 아래 점막을 메우고 아이홀을 덮는 것에 그쳤다면, 보아의 메이크업은 눈가 전체를 아트적인 감성을 그려 넣어 완성시켰다.

    준오헤어의 상아 원장은 “'허리케인 비너스'라는 타이틀만큼이나 눈길을 끄는 보아의 헤어와 메이크업은 돌아온 뮤즈로서의 감각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겨야 하는 무대와 앨범 재킷에서는 다소 과장되거나 화려한 장식적 헤어를 연출함으로서 퍼포먼스에 시너지 효과를 기대 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정규 6집 타이틀곡 '허리케인 비너스'로 전격 컴백한 보아는 음악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인기몰이에 나선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HK직캠|한소희-전종서, '서로 다른 매력 대결'

      배우 한소희, 전종서가 8일 오후 서울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와우포인트) 언론 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

    2. 2

      HK직캠|한소희, '러블리 그 자체~'

      배우 한소희가 8일 오후 서울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와우포인트) 언론 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한소...

    3. 3

      HK직캠|전종서, '매혹적인 눈빛에 빠져들겠네~'

      배우 전종서가 8일 오후 서울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와우포인트) 언론 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한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