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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인프라, 실적개선과 밥캣 호조로 이틀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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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인프라코어가 2분기 실적개선과 밥캣의 흑자전환 소식에 이틀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30일 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오전 9시 37분 현재 전날보다 750원(3.67%) 오른 2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내 증권사들은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해 하반기에도 굴삭기 판매 호조와 공작기계부문의 수주 급증으로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날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해 자회사 밥캣이 흑자로 돌아서고 중국 수요가 강력하다며 목표가 3만원에 매수의견을 제시했다. 솔로몬투자증권은 올 하반기에 지분법이익이 개선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9000원을 유지했다. 대우증권은 2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고 평가하고 하반기 수주 증가가 실적을 견인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7500원 유지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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