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성남시청 '아방궁 시장실' 북카페로 19일 개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방궁 시장실'이라는 오명을 쓴 경기도 성남시청의 동관 9층 옛 시장실이 북카페로 변신해 오는 19일 시민에게 개방된다.

    16일 성남시에 따르면 시장 집무실,비서실,고충처리민원실이 있던 옛 시장실은 '시청 하늘 북카페'로 명칭이 바뀌며 314㎡ 규모에 100명의 시민이 한꺼번에 이용할 수 있는 도서휴식공간으로 만들어졌다.

    이 북카페는 옛 시장 집무실 실내장식을 그대로 활용하고 시청 2층에 있던 '열린도서관'의 책과 집기 등을 옮겨왔다. 북카페 조성에 사용된 예산은 1400여만원이다.

    성남시는 시청 주변 정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북카페에 9000여권이 넘는 도서를 비치하고 소파 탁자 책상 컴퓨터 등을 갖췄다.

    북카페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토 ·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국경일에는 쉰다.





    임도원 기자 van7691@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반포대교 좌초' 유람선 승객 359명 전원 구조…인명 피해無

      서울 서초구 반포대교 인근 한강에서 운항 중이던 유람선이 강바닥에 걸려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다. 유람선에 탑승했던 승객 300여명은 모두 구조됐다. 28일 뉴스1 등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8시30...

    2. 2

      반포대교 유람선 좌초 후 엔진 연기…승객 300여명 구조 작업

      28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서울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운항 중이던 유람선이 바닥에 걸려 멈추는 사고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승객 300여명을 구조하고 있다.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은 이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무지...

    3. 3

      '앤디 아내' 이은주, 임금 소송 일부 승소…KBS서 3억 받는다

      그룹 신화 멤버 앤디의 아내인 이은주 아나운서가 KBS를 상대로 낸 임금 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법원은 KBS가 이 아나운서에게 약 2억9000만원의 미지급 임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단했다.28일 법조계에 따르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