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파슨스, 건설불황 불구 실적 성장세" - KTB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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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이 한미파슨스에 대해 건설불황에도 불구하고 실적성장세를 시현했다고 평가하고 지난 1분기 실적부진은 일시적인 현상임이 증명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백재욱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상반기 누계 기준 1천59억원의 수주실적을 기록했다"며 "건설경기 침체에도 수주가 호조를 보이는 것은 한미파슨스가 민간주택 이외에 공공건축, 공공토목 등 다양한 분야의 CM수행경쟁력을 갖춘 덕분"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또 "2분기 영업이익률이 12.9% 기록했다"며 "마진이 정체를 보이는 건설사나 여타 건자재 업종의 회사들과는 다른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투자의견은 적극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만2천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박진규기자 jkyu2002@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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