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방직, 대치동 토지 자산재평가 실시 입력2010.07.12 14:59 수정2010.07.12 14:5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동일방직이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을 앞두고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944-1외 토지에 대해 자산재평가를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재평가 대상 토지의 장부가액은 335억6천585만원에 달한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리아스타트업허브·미뮤즈, K-컬처·뷰티·푸드 스타트업 지원 확대 사단법인 코리아스타트업허브(코스브)와 주식회사 미뮤즈는 청년 스타트업 창업가들의 해외 진출 및 수출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양 기관은 지난 13일 서울 송파구 미뮤즈 본사에서 협약식... 2 일본 성장률 1.1%…27년 만에 한국 앞질렀다 일본의 지난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1.1%를 기록하며 27년 만에 한국(1.0%)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일본 내각부가 16일 발표한 GDP 속보치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의 실질 기준 GDP 성장률은 1... 3 "명절인데 이건 먹어야지"…2030 몰리더니 대박 터졌다 [트렌드+] 설 명절을 맞아 국내 주요 편의점들이 전과 나물, 떡국 등 명절 음식을 담은 도시락과 간편식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업계에서는 단순한 '혼설족'(혼자 설을 쇠는 이들) 공략을 넘어 명절 소비의 중심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