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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스타트업허브·미뮤즈, K-컬처·뷰티·푸드 스타트업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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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송파구 미뮤즈 본사서 협약식 진행
    K-컬처·뷰티·푸드 분야 중심 글로벌 판로 개척
    사단법인 코리아스타트업허브 이다운 대표(좌)와 미뮤즈 김수정 대표가 지난 13일 서울 송파구 미뮤즈 본사에서 업무협약(MOU)식 진행 이후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코리아스타트업허브
    사단법인 코리아스타트업허브 이다운 대표(좌)와 미뮤즈 김수정 대표가 지난 13일 서울 송파구 미뮤즈 본사에서 업무협약(MOU)식 진행 이후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코리아스타트업허브
    사단법인 코리아스타트업허브(코스브)와 주식회사 미뮤즈는 청년 스타트업 창업가들의 해외 진출 및 수출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 13일 서울 송파구 미뮤즈 본사에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대상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및 판로 연계 △판로 연계형 공동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참여 기업 추천 및 선발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코스브는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발굴과 추천, 공공 및 지원사업 연계를 담당하며, 미뮤즈는 오프라인 공간 제공과 팝업스토어 운영 인프라 지원, 브랜드 큐레이션 및 운영 관리를 맡는다.

    미뮤즈는 오는 3월 13일부터 7월 9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프롬 코리아 투 더 유에스(FROM KOREA TO THE U.S)'를 주제로 K-컬처·뷰티·푸드 분야 팝업스토어를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 기업은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팝업스토어 운영뿐 아니라 미국 진출과 관련한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코스브 관계자는 "청년 창업가 육성 확대라는 정책 기조에 발맞춰 정보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스타트업 창업가들에게 실질적인 수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코리아스타트업허브는 2030 청년 스타트업 창업가 지원을 위해 2024년 출범한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사단법인이며, 미뮤즈는 네일팁 브랜드 ‘뮤즈마크’를 운영하는 뷰티 커머스 기업이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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