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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비맥주, 이천공장 카스라인에 65억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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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비맥주가 경기도 이천공장의 카스 생산라인 증설에 65억원을 투자했습니다. 오비맥주는 카스제품의 판매량이 매년 15% 이상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며 시장수요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카스 생산라인을 증설했다고 밝혔습니다. '카스 라이트'가 출시 45일만에 1천만병을 돌파하는 등 이천공장은 부족한 물량을 맞추기 위해 생산시스템을 밤낮으로 풀가동하는 상황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이호림 대표는 "이번 생산설비 투자를 통해 여름철 성수기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게 됐다"며 "카스의 성장 모멘텀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습니다. 정봉구기자 bkju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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