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프리트, LGT와 7억 규모 DSC 증설 계약 입력2010.06.15 14:16 수정2010.06.15 14: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인스프리트는15일 LG텔레콤과 7억5800만원 규모의 DSC(데이터서비스 컨트롤러) 장비 2식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스마트폰의 확산과 오픈마켓 서비스 활성화에 따라 가입자의 멀티미디어 콘텐츠 서비스 사용증가로 인해 데이터 트래픽이 급증했다"며 "이로 인한 추가 증설에 관한 계약 건"이라고 설명했다.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고교 무상교육 국비 지원 단계적 축소…"교육재정으로 감당 가능" 중앙정부의 고교 무상교육 지원 예산이 단계적으로 줄어든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이 풍부해 각 시도 교육청 주도로 고교 무상교육을 운영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또 내년부터 출국납부금과 박물관&mid... 2 애경케미칼 상한가…TPC 최초 양산 기대 종합 화학기업 애경케미칼이 아라미드 핵심 원료 국산화 기대에 힘입어 상한가를 기록했다.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애경케미칼은 30.0% 오른 1만48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상한가를 찍은 이후 1만3000원대로... 3 나프타 수급 불안에 脫플라스틱주 들썩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확산 우려로 나프타 공급 불안이 커지자 주식 시장에서 ‘탈(脫)플라스틱’ 관련 기업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쟁 장기화 시 일상에서 매일 쓰이는 비닐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