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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유머] 못할 짓 vs 통쾌한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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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ter intensive interviews,two men and a woman were selected from among some one hundred applicants who wanted to become agents for the FBI.They were told there is one final test to prove dedication to the FBI.The head agent takes the first man into a private room.He hands him a gun and says,"Go into that room and kill your wife." The guy says,"No way," and leaves.The second goes through the same proceedings.Seeing his wife in the second room,he decides that she is worth more than a good job.Finally the woman is given the gun and told to kill her high school classmate who had abused her sexually."To make it safe,he's handcuffed." She walks into the second room and six shots are heard,followed by crashing and banging.After a few minutes she comes out and exclaims," Some idiot loaded the gun with blanks….I had to kill that bastard with the chair!"


    FBI 요원이 되겠다고 지원한 100명 정도 가운데 집중적인 면접시험을 통해 남자 둘과 여자 하나가 뽑혔다. 그들은 FBI에 대한 충성심을 테스트하는 최종 시험을 봐야 했다. 수석 요원은 첫 남자를 밀실로 데리고 갔다. 그리고 권총을 건네주면서 "저 방에 가서 당신 아내를 쏴 죽여요"라고 했다. "그럴 수는 없습니다"라고 대답하고 그는 가버렸다. 다음 남자에게도 같은 지시를 내렸다. 옆방으로 들어간 그는 아내를 보자 좋은 직장보다 더 소중한 게 아내라는 걸 깨달았다. 마지막으로 여자에게 권총을 주면서 고교 시절 그녀에게 성폭행했던 사내가 안에 있으니 쏴 죽이라고 했다. "안전을 위해 수갑을 채웠다"는 말과 함께.그녀가 들어가자 총소리가 여섯 번 나더니 이윽고 우당탕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잠시 후 밖으로 나온 여자는 소리쳤다. "어떤 멍청이가 공포탄을 장전했어요….그래서 그 자식을 의자로 때려 죽여야 했지 뭐예요!"


    △dedication:헌신

    △abuse sexually:강간하다

    △blank:공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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