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대경경자구역청 WTC 달라스 에어포트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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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DGFEZ)은 세계무역센터(WTC) 달라스 에어포트(Dulles Airport)와 ‘비즈니스 및 투자 지원 분야 포괄적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체결에 따라 미국에 대한 투자유치 활동기반 구축은 물론 세계적 사이언스 파크와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기반이 마련된 것으로 기대된다.
DGFEZ는 향후 세계무역센터 달라스 에어포트의 지원을 통해 미국 내 세계적 기업과의 접촉과 투자 유치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세계무역센터 달라스 에어포트는 미국 워싱턴 델라스공항 인근에 첨단과학산업단지 특구를 개발하고 있으며, 미국 뉴욕에 소재한 세계무역센터협회 회원기관이다.
민간 비영리기관으로 지역 기업에 투자 자문, 기술 이전 및 합작 지원, 수입·마케팅·유통, 전자 상거래 마케팅·판매 등 기업경영 부문과 회사법·지적재산권·이민·비자·교육 등 법적·행정적인 부문을 지원하고 있다.
박인철 DGFEZ 청장은 “세계무역센터 달라스 에어포트는 세계무역센터협회를 이용한 세계적인 기업 네트워크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를 적극 활용할 경우 미국 지역의 투자유치 교두보로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대구=신경원 기자 shinkis@hankyung.com
이번 협약체결에 따라 미국에 대한 투자유치 활동기반 구축은 물론 세계적 사이언스 파크와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기반이 마련된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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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무역센터 달라스 에어포트는 미국 워싱턴 델라스공항 인근에 첨단과학산업단지 특구를 개발하고 있으며, 미국 뉴욕에 소재한 세계무역센터협회 회원기관이다.
민간 비영리기관으로 지역 기업에 투자 자문, 기술 이전 및 합작 지원, 수입·마케팅·유통, 전자 상거래 마케팅·판매 등 기업경영 부문과 회사법·지적재산권·이민·비자·교육 등 법적·행정적인 부문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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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경원 기자 shink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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