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기·서울]경기도시공사, 중산층 전원주거단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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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공사(사장 이한준)는 가평 전원주거단지 조성에 이어 추가로 전원주거단지 조성을 위한 후보지 선정 작업에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후보지는 자연환경이 수려하고 접근성이 양호한 가평, 양평, 화성 등 수변, 내륙, 해안 지역 등을 대상으로 10만㎡ 정도의 규모로 물색한다는 계획이다.
공사는 금년 말까지 경제적 타당성 등을 검토해 개발구상과 건축기본구상에 대한 연구를 실시한 후 후속 사업지구를 추가 지정할 예정이다.
지금까지의 전원주택단지가 주로 상류층을 대상으로 민간이 소규모로 조성된데 비해, 경기도시공사가 건설하는 전원주거단지는 중산층을 대상으로 100~300호 규모로 커뮤니티가 형성되는 마을개념의 주거단지로 저렴하게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경기도시공사 이남재 신도시사업단장은 “ 공사는 이번 후보지 발굴을 통해 천편일률적인 아파트단지 개발에서 저밀도 친환경 전원 주거단지 개발을 위한 전환점으로 삼아 경기도형 신 주거단지 모델 창출에 기여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수원=김인완 기자 iykim@hankyung.com
이번 후보지는 자연환경이 수려하고 접근성이 양호한 가평, 양평, 화성 등 수변, 내륙, 해안 지역 등을 대상으로 10만㎡ 정도의 규모로 물색한다는 계획이다.
공사는 금년 말까지 경제적 타당성 등을 검토해 개발구상과 건축기본구상에 대한 연구를 실시한 후 후속 사업지구를 추가 지정할 예정이다.
지금까지의 전원주택단지가 주로 상류층을 대상으로 민간이 소규모로 조성된데 비해, 경기도시공사가 건설하는 전원주거단지는 중산층을 대상으로 100~300호 규모로 커뮤니티가 형성되는 마을개념의 주거단지로 저렴하게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경기도시공사 이남재 신도시사업단장은 “ 공사는 이번 후보지 발굴을 통해 천편일률적인 아파트단지 개발에서 저밀도 친환경 전원 주거단지 개발을 위한 전환점으로 삼아 경기도형 신 주거단지 모델 창출에 기여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수원=김인완 기자 iy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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