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19일 한국어학당 큰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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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연세대 언어연구교육원은 창립 51주년을 맞아 19일 ‘한국어학당 큰 잔치’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한국어학당 큰 잔치는 19일 오전 9시10분부터 연세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다.길놀이와 풍물패 공연을 시작으로 응원단 공연,외국인 학생 노래경연,난타 공연,마두금 연주,전통 춤공연 등 풍성한 행사로 꾸며진다.
연세대 한국어학당은 1959년 국내 최초의 한국어 교육 기관으로 설립,지난해까지 128개국 7만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국내 최대의 한국어 교육 기관이다.주요 졸업생으로는 하버드대 의대를 졸업하고 지난해 아시아계 최초로 아이비리그 총장에 오른 김용 다트머스대 총장 등이 있다.
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한국어학당 큰 잔치는 19일 오전 9시10분부터 연세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다.길놀이와 풍물패 공연을 시작으로 응원단 공연,외국인 학생 노래경연,난타 공연,마두금 연주,전통 춤공연 등 풍성한 행사로 꾸며진다.
연세대 한국어학당은 1959년 국내 최초의 한국어 교육 기관으로 설립,지난해까지 128개국 7만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국내 최대의 한국어 교육 기관이다.주요 졸업생으로는 하버드대 의대를 졸업하고 지난해 아시아계 최초로 아이비리그 총장에 오른 김용 다트머스대 총장 등이 있다.
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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