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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호열 공정위장 "계열사 몰아주기 실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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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호열 공정거래위원장이 계열사에 대한 물량 몰아주기 실태를 조사하는 등 대기업 집단의 부당 지원 행위를 감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위원장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조찬강연에서 "심사 기준을 개정해 대기업 물량 몰아주기의 부당성을 판단하는 기준을 구체화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정 위원장은 지난 달 제약협회의 공정경쟁 규약을 승인해 모범 관행을 정립한 데 이어 정유사와 주유소 간, 종합유선방송 사업자와 채널사용 사업자 간에도 모범 관행을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기주기자 kiju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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