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전기, 5㎜ 초슬림 튜너 개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기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울트라 슬림 튜너'를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튜너는 TV나 셋톱박스에 들어가는 부품으로 시청자가 원하는 방송채널을 볼 수 있도록 방송국 전파를 중간주파수로 변환해주는 역할을 한다. 삼성전기가 이번에 개발한 튜너는 두께가 5㎜대로 기존 제품보다 30% 이상 얇아졌다. 이 제품은 또 지상파와 위성,케이블 등 여러 방송신호를 수신하거나 변환할 수 있는 복합형으로 만들어졌다. 기존 디지털 튜너는 여러 방송신호를 수신하기 위해선 2개 이상의 튜너가 필요했다.

    김용준 기자 juny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관세'영향…美12월 제조업활동 1년만에 최대폭 위축

      트럼프의 관세로 점철된 2025년에 미국의 제조업 활동은 1년만에 최대폭으로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주문은 감소하고 투입 비용은 관세로 증가하면서 제조업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 5일(현지시간) 공...

    2. 2

      美 투자 한국기업, 법인세 15% 미달해도 과세 안해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보조금'을 받는 국내 자동차·배터리 기업이 글로벌 최저한세(15%)에 따른 추가 과세를 피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5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주요 2...

    3. 3

      美증시,3대지수 모두 상승…에너지 주식 급등세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과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이후 미국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원유 가격은 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월가는 이번 사태가 더 큰 지정학적 갈등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