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투자의견] SKC&C, 1분기 실적 호전 '매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래에셋증권은 19일 SKC&C에 대해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을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4만1천원에서 7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SKC&C는 지난 16일 기존 목표가보다 높은 6만2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정우철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SKC&C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으로 각각 2천784억원과 295억원을 제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1%와 22.4% 증가한 규모다. 정 연구원은 이러한 실적 개선의 요인으로 수익성이 좋은 OS(운영체제) 부문의 매출 확대와 효율성 향상을 통한 SI(시스템통합) 부문의수익성 개선을 꼽았다. 특히 수익률이 높은 금융권의 경쟁력 향상이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종량제 봉투 불티나게 팔리더니 급기야…"더 큰 충격 온다"

      중동 전쟁으로 국제 유가와 물류비가 뛰면서 국내 식탁과 외식 물가가 요동치고 있다. 종량제봉투는 물론 배달·포장 용기 등의 공급 대란 우려도 커지고 있다.27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닭(육계) 평균 ...

    2. 2

      벌써 유행 끝났나…러닝화 대신 내놨더니 '초대박' 났다

      달리기 붐에 폭발적인 수요를 내던 러닝화 시장의 성장폭이 차츰 줄고 있다. 스포츠 브랜드들은 워킹화 등 다음 유행을 찾고 있다.27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주요 러닝화 브랜드의 매출 증가율은 낮아지는 흐름이다. 스위스 ...

    3. 3

      20만원 넘보더니 하루아침에 휴지조각…개미들 '피눈물'

      한때 시가총액 10조원을 돌파했던 금양이 올해 2년 연속 ‘감사의견 거절’ 의견을 통보받았다. 사실상 상장폐지 수순이다. 주당 19만원이 넘었던 금양 주식이 사실상 휴지 조각이 될 가능...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