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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협, 경영 정상화 구조조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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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협중앙회가 경영 정상화를 위해 자산 매각과 임금 삭감 등을 골자로 한 강력한 구조조정을 단행합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12일 수협이 조기 경영 정상화를 위해 자구 노력 차원에서 자산 매각과 임금 삭감 등의 자체 구조조정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수협측은 공적자금 1조1천581억원의 조기 상환에 필요한 자체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충남 천안의 연수원(시가 430억원 상당)을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또, 현재 3천500억원 수준의 미처리결손금을 2013년까지 완전히 정리하는 한편, 임직원의 급여도 3%~20% 반납해 110억원의 재원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농식품부는 회장의 비상임화 등 수협의 지배구조를 개혁하는 내용의 개정 수산업협동조합법이 12일 공포돼 10월부터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하영제 농식품부 제2차관은 "수협법 개정으로 수협중앙회와 일선 수협이 경영 정상화에 한층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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