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시프트 2천여세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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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서울에서 시프트 2천160가구가 주인을 찾습니다.
서울시 SH공사는 강일2재개발지구 등지에 장기전세주택(시프트) 2천160가구를 공급한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강일2지구 3단지에서 1천272가구, 상암2지구 2단지와 4단지에서 455가구가 계획됐습니다.
또 은평3지구 4단지에서 423가구, 신월4동 정비구역에서는 60㎡ 이하 10가구가 나올 예정입니다.
SH공사는 내달 말 모집공고를 내고 6월 중 신청을 받을 계획입니다.
김효정기자 hj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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