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부품소재기업, 신뢰성 보험 가입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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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소재 신뢰성보험의 가입대상이 사실상 부품소재 전문기업이 개발한 모든 부품으로 확대됩니다.
지식경제부(장관 최경환)는 수출보험공사내에 신뢰성보험 전담팀을 만들고 가입조건을 대폭 완화해 3700여개의 부품소재 기업에계 혜택을 주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보험료는 민간 PL보험 대비 50% 수준으로 조정하고 단체보험 할인율 최대 30%, 인증기업 일괄부보 부품소재 할인율 20% 등 다양한 할인방식을 적용해 기업의 부담을 줄여줄 방침입니다.
신뢰성보험은 새로 개발한 부품소재를 수요기업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해당 품목의 결함으로 인한 물적 피해를 정부가 담보하는 것으로, 제조물 보증책임(PG)과 회수비용(PR), 그리고 제조물 배상책임(PL) 등의 위험을 보증하는 손해보험제도입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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