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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노삼성, 3월 월별 최대판매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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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노삼성자동차 (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는 3월 내수에서 1만3,980대, 수출에서 1만1,552대 등 총 2만5,532대를 판매해 2000년 9월 출범이래 월별 최대 판매실적을 달성했습니다. 3월 판매수치는 전월대비 36.7%, 전년 동월대비 151.2% 증가한 것입니다. 특히, 수출실적은 SM3와 QM5의 인기에 힘입어 1만1,552대를 판매해 글로벌 경기 침체로 위축되었던 전년 동기(2009년3월 2,280대)에 비해 무려 406.7% 늘어난 실적을 나타냈습니다. 르노삼성자동차 박수홍 부사장은 “뉴SM3의 판매호조와 뉴SM5의 인기로 인해 최대판매 실적을 경신했다”고 밝히고 “4월에도 이러한 판매실적 호조를 계속 이어나가 최대실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또한 최고의 고객만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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