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양證, CMA-MMW 출시…선택폭 확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양종합금융증권(www.MyAsset.com)은 30일부터 한국증권금융 예수금 등으로 운용하는 초단기 금융상품인 CMA-MMW를 출시한다.

    CMA-MMW는 신용등급 AAA의 한국증권금융의 예수금만으로 운용되어 안정성이 높고, 일일 정산을 통해 원금과 이자를 재투자함으로써 복리효과를 얻을 수 있다. 수익률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및 시장금리에 연동되며, 3월 현재 연2.70%의 수익률을 돌려받을 수 있다.

    동양종합금융증권은 기존의 종금형 CMA, CMA-RP, CMA-MMF에 이어 CMA-MMW를 추가함으로써 가장 많은 CMA 자동투자상품을 보유,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선택의 폭과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2010년 5월 31일까지 CMA-MMW 출시를 기념해 지점에서 CMA-MMW를 신규 가입한 고객과 기존 CMA 고객 중 자동투자상품을 CMA-MMW로 변경한 고객 가운데 선착순 1만명에게 생활용품세트를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온라인으로 가입한 고객 중 3천명을 추첨하여 파리바게트 교환권을 증정한다. 또 CMA-MMW 가입고객 중 추첨을 통해 LED TV(1명), 넷북(3명)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CMA 계좌개설은 동양종합금융증권 전국 지점에서 가능하며, 상품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MyAsset.com)를 참조하거나 고객지원센터(1588-2600)로 문의하면 된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미래운용 'TIGER ETF' 100조 뚫었다…"업계 최단기간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의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브랜드 'TIGER ETF'가 순자산 100조원을 돌파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종가 기준 220개 TIGER ETF의 순자산 총합은 100조3159억원으로 집계됐다. 2006년 첫 상품 출시 후 20년 만으로, 업계 최단기간 100조원을 달성했다. 특히 2024년 3월 50조원을 넘어선 이후 약 2년 만에 규모가 두배로 불어났다.  TIGER ETF는 2006년 'TIGER 반도체'와 'TIGER 은행'을 상장하며 국내 테마형 ETF 시장의 포문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TIGER 반도체는 전일 기준 누적수익률 892%를 기록하며 테마형 상품의 대표적인 장기 투자 사레로 꼽힌다. 이외에도 휴머노이드로봇, 바이오, 우주항공 등 신산업에 투자하는 테마형 ETF를 선보였다. 해외 투자에서도 강점을 보였다. 국내 첫 미국 대표지수 ETF인 'TIGER 미국나스닥100'을 출시했고, 'TIGER 미국S&P500'을 순자산 13조원 규모로 키워냈다. TIGER 미국S&P500은 국내 상장 ETF 중 초대 규모로, 연금 계좌를 통한 장기 투자자의 핵심 투자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TIGER ETF는 국내외 대표지수·주식형뿐 아니라 금, 채권 등 다양한 자산군에 투자하는 상품을 출시하며 개인 투자자 자금을 빨아들였다. TIGER ETF의 개인 투자자 보유금액(AUM) 점유율은 약 40% 수준으로, 2021년 11월 이후 월말 기준 50개월 연속 개인 투자자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준용 미래에셋운용 대표이사 부회장은 "앞으로도 글로벌 12위 ETF 운용사로서 혁신적인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투자자들의 성공적인 자산 관리를 돕는 장기 투자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2. 2

      "지금이 기회?"…목표주가 대비 '반값'됐는데 증권사 찍은 종목 [종목+]

      증시가 강세장을 이어가는 가운데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제시했지만 실제 주가는 현저히 낮아 저평가된 종목들에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는 조언이 나온다. 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전날 기준 증권사의 목표주가와 실제 주가의 차이가 큰 10곳의 평균 괴리율은 70%에 달했다. 괴리율은 애널리스트가 제시한 목표주가와 현 주가 간 차이를 백분율로 표시한 지표다. 목표주가가 1만원인 종목의 현 주가가 5000원이면 괴리율은 100%가 된다. 괴리율이 가장 큰 곳은 전날 종가 기준 카카오페이로 78.3%에 달했다. 증권사 5곳이 최근 3개월 내 제시한 적정주가는 9만1667원인데, 6일 종가는 5만1400원이다. 이날도 주가 6% 가까이 빠지면서 괴리율은 더욱 커졌다. 솔루스첨단소재(77.9%) 동원산업(75.5%) 엘앤에프(71.8%) 휴메딕스(69.9%) 콘텐트리중앙(69.7%) 파마리서치(65.5%) 휴젤(65.0%) 크래프톤(64.6%) 대상(62.6%) 등이 뒤를 이었다. 카카오페이는 지난해 6월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기대감이 커지면서 관련 수혜주로 부각됐지만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이 현실화하더라도 비(非)기축통화인 원화 기반 가상자산의 글로벌 활용도는 제한적이란 우려에 휩싸였다. 하지만 이 같은 악재를 고려해도 향후 스테이블코인 업종을 선도할 것이란 분석이다. 최근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겸 카카오그룹 스테이블코인 공동 TF장은 "국내는 물론 해외 다양한 부문의 선도 업체와 원화 스테이블코인 글로벌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구 키움증권 연구원도 "인터넷 업종 최선호주로 카카오페이를 꼽는다"면서 "스테이블코인 선두 사업자 지위 역시 확보할 것"이라고 설명했다.목표

    3. 3

      코스피, 4600선 돌파 후 차익실현 매물에 상승폭 축소…코스닥은 하락

      코스피지수가 7일 장중 46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기관투자가의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상승분을 대거 반납한 채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장보다 25.58포인트(0.57%) 오른 4551.06으로 나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0.9% 상승 출발한 코스피지수는 장중 1.91%까지 오름폭을 빠르게 확대해 4611.72를 터치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후 차익 실현을 위한 매도 물량에 상승폭을 1% 넘게 반납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1조2517억원어치를 사들인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2945억원과 9389억원어치를 팔아치웠다. 기관은 6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조를 유지했다.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장 초반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4600선을 돌파하며 역사적 고점을 경신했다"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을 통해 인공지능(AI) 산업의 실증적 확장이 가시화하면서 기술주 투자심리를 자극했다"고 분석했다.이날 현대차(13.8%)를 비롯해 현대오토에버(26.44%) 현대모비스(7.24%) 기아(5.55%) 등 현대차그룹주가 일제히 급등했다. 현대차그룹이 구글의 '제미나이 로보틱스'를 도입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정의선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비공개 회동 이벤트가 '피지컬 AI'에 대한 기대감을 확대한 영향이다.삼성전자(1.51%)는 '14만전자'를 달성했고, SK하이닉스(2.2%)는 장중 '76만닉스'를 터치하기도 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10.02%) 등 반도체주가 급등한 영향을 받았다. 이밖에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바이오로직스(2.67%) 삼성물산(1.92%) HD현대중공업(1.27%) 등이 오른 반면 두산에너빌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