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자정부 배우러 왔어요" 입력2010.03.30 09:48 수정2010.03.30 09: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몽골 인도 우즈베키스탄 등 10개 개발도상국 공무원들이 한국 정보기술(IT)을 배우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29일 행정안전부에서 열린 전자정부 교육에 참석하기 앞서 관계자들이 얘기를 나누고 있다./양윤모 기자 yoonm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강북 모텔살인女 '사이코패스' 판정…약물·위장·부인 패턴 반복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들을 잇달아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된 20대 여성 김모씨가 반사회적 인격장애(사이코패스) 판정을 받았다. 과거 엄인숙·이은해 사건 등으로 대표되는 여성 사이코패스 범죄의 공통된 ... 2 후임병 200명에 '군복비·점심값' 사기쳐…'950만원' 뜯은 20대 군부대에서 후임병 200명에게 군복비, 점심값을 명복으로 950여만원을 가로챈 20대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A씨는 상습 도박으로 쌓인 채무를 갚기 위해 후임병의 돈을 가로챈 것으로 확인됐다.상습 도박에 빠... 3 대법 "여러 범죄 하나로 묶이면 최초 기소일이 공소시효 기준" 공소시효 완성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은 ‘최초 기소일’로 봐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여러 범죄 행위가 하나의 범죄로 묶이는 경우에도 공소 제기 시점은 하나로 통일해 판단해야 한다는 취지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