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日포털 인수시도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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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는 NHN이 일본 포털사이트 운영업체 라이브도어 인수를 위한 최종 입찰자로 선정된데 대해 여러 면에서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라이브도어와 NHN의 네이버재팬이 상호 보완적 성격을 가졌고 NHN 입장에서 현금을 보유하는 것보다 라이브도어 같은 기업을 인수하는 게 전략적으로도 바람직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골드만삭스는 NHN의 라이브도어 인수가 성사되면 일본 웹검색 시장에서 잠재 성장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주가 측면에서는 수익성을 견인할 더 강력한 요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제한적인 범위를 벗어나기 어려울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골드만삭스는 NHN에 대해 투자의견 중립, 목표주가 18만5천원을 제시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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