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서태창씨 단독대표 입력2010.02.11 17:14 수정2010.02.12 10: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해상은 11일 임시주총에서 서태창 현 대표이사 사장(사진)의 연임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현대해상은 서 사장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 서 대표는 1979년 현대건설에 입사한 뒤 1986년 현대해상으로 옮겼으며 2007년부터 영업담당 대표이사로 일해왔다. 현대해상은 또 박찬종 부사장을 등기임원으로 선임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에너지 다변화' 수십년째 난제…한국은 왜 '탈중동' 못하나 ‘59.8%(2021년)→71.5%(2024년).’한국 에너지 수급 구조의 한계를 그대로 보여주는 수치다. 29일 한국무역협회 등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원유 수입량(10억2800만 배럴... 2 중소형 집중한 LGD…제품가격 40% 높였다 LG디스플레이가 고부가 가치 중소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제품을 앞세워 빠르게 체질을 개선하고 있다. 지난해 액정표시장치(LCD) 사업을 접고 가격이 비싼 OLED 제품에 집중적으로 투자한 전략이 통했다는 평가... 3 삼성바이오, 창립 이래 첫 파업 위기…노조 찬성률 95%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011년 창사 이래 처음으로 파업 위기를 맞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29일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에 따르면 이날 쟁의행위(파업)를 위한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투표 권한이 있는 선거인 3678명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