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토지주택공사 본사 이전 '지지부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토지주택공사, LH의 본사 이전지역 결정이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21일) "공기업 선진화 추진에 따라 통폐합되는 지방이전 공공기관 중 LH 등을 제외한 7개 기관의 배치지역을 지역발전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산업기술평가원 등이 통합돼 설립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은 대구 혁신도시로,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등이 합처져 설립된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광주·전남 혁신도시로 이전합니다. 이밖에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과 한국전자거래진흥원 등이 통합돼 설립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충북 혁신도시 등으로 옮깁니다. 국토부는 "LH와 한국정보화진흥원 등 아직까지 이전지역을 확정짓지 못한 통폐합 관련 기관에 대해서는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합리적인 이전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안태훈기자 t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中,희토류 수출통제시 日 자동차·전자업체 공급망 타격

      중국이 희토류 수출 제한을 강화하면서 일본의 자동차 및 전자 산업이 공급망 위험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된다. 노무라는 중국의 희토류 수출이 3개월만 중단되도 일본 GDP가 0.11% 감소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 날 일...

    2. 2

      중국, 일본산 반도체 재료 반덤핑 조사 개시

      중국의 대일 공세가 군사적 용도로 사용될 수 있는 희토류 등 모든 품목의 수출 통제에 이어 일본산 반도체 재료 수입에 대한 반덤핑 조사로 확대됐다. 7일(현지시간) 중국 상무부는 반도체 제조 공정에 사용되는...

    3. 3

      "알바 근태관리 골치였는데"…젠슨황 다녀간 깐부치킨 근황

      "아르바이트생 출퇴근 관리 어떻게들 하시나요.""엑셀로 근무 시간 정리하려는데 주휴수당 등 계산이 너무 골치 아픕니다."자영업자 커뮤니티에 단골 질문으로 올라오는 고민 중 하나다. 주5일근무제로 하루 8시간씩 주 4...

    ADVERTISEMENT

    ADVERTISEMENT